#31 마라톤 화장지가 10년 넘게 희로애락을 함께했는데, 코스트코에 배신감을 느낍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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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, SKU나 바코드조차 바꾸지 않았네요. 치사하네요. 적어도 “한 가지 사이즈만 파는 게 아니잖아!”라는 댓글은 많이 안 들어도 되겠어요. ㅋㅋㅋ

milquetoastmustach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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