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7. 숀 펜의 영주권 농담 (201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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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버드맨의 최우수 작품상을 발표하면서 숀 펜은 멕시코 감독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를 가리키며 “이 개자식에게 누가 영주권을 줬어?”라고 농담했다. 이 발언은 인종차별적이라는 비난을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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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적절한 농담은 축하의 순간을 논란과 불편함으로 바꿔놓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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