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54. 드디어 정신을 차렸는데, 이번엔 몸이 망가졌어.
155. 아이들이 아빠의 날 선물로 뭘 갖고 싶냐고 묻길래, “너희가 독립해서 나한테 돈 좀 안 달라고 하는 것”이라고 했지.
156. 나는 흰머리가 아니야. 지혜로운 하이라이트라고.

157. 아내가 몸매 유지를 위해 런지를 하라고 했어. 그래서 새 변호사를 만났지.
158. 이제는 “엄마한테 물려받았다”는 말이 고혈압이랑 나쁜 무릎을 의미하는 나이가 됐어.
159. 사람들은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고 하지만, 제트 스키는 살 수 있어. 제트 스키 타면서 슬퍼하는 사람 본 적 있어? 딱 그거야. 난 아직 제트 스키 살 돈도 없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