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.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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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고 댓글: 아이들을 데리러 학교에 갔다가 개를 학교에 두고 왔어요. 아이들과 제가 떠난 지 5분쯤 후에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죠. “음… 뭐 잊은 거 없어?”와 함께 저희 개가 슬픈 표정으로 찍힌 사진이요. 가장 자랑스럽지 못한 개 엄마 순간이었죠.
@dcreit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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